트리코마네스(유리이끼 고사리) 키우기 — 물주기 주기와 관리법
양치식물반려동물 안전
습한 숲이나 폭포 근처 바위에 자라는 극도로 섬세한 양치식물군입니다. 잎이 단일 세포층으로 되어 있어 거의 투명하고 유리와 같은 질감을 지닙니다. 완벽한 테라리움 및 비바리움 전용 식물로 일반 실내 환경에선 단 하루만에 밀라 죽습니다.
지금 내 트리코마네스(유리이끼 고사리), 아픈 걸까요?
잎의 색·반점·처짐을 AI가 보고 원인을 추정해 드립니다.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해요.
관리 가이드
물주기
항시 촉촉하게. 스프레이 필수. 잎이 얇아 모세관 현상으로 물을 흡수
빛
깊은 그늘, 어두운 간접광 (100-500 LUX). 자연 밀림의 하층 식물
온도
항온(15-22°C). 덥거나 추운 온도 변화에 매우 약함
습도
90-100% 극강 습도 유지 필수. 밀폐된 용기(테라리움/병) 내부가 유일한 서식 가능처
흙
오스문다 뿌리, 수태, 화산석 표면. 흙보다는 돌과 물이끼에 착생
fertilizing
양분을 거의 필요로 하지 않음. 비료는 잎을 태우는 독약
propagation
근경 분리. 자연 포자 발생
pruning
갈변한 잎만 세밀한 핀셋으로 도려내듯 제거
repotting
생애 불필요. 돌이나 벽면에 고정해 키움
pests
달팽이가 유일한 천적(아주 연약한 잎). 곰팡이 방지를 위해 밀폐 공간에도 미세한 공기 순환(팬) 요망
toxicity
무독성. 그러나 아주 연약하여 손가락으로 문지르기만 해도 잎이 파괴됨
계절별 물주기
봄·여름
토양 항상 촉촉하게
가을·겨울
토양 표면 마르면 관수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잎 갈변
원인 건조
해결 잎 분무 매일, 가습기
잎 떨어짐
원인 저습도
해결 습도 60% 이상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