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의 장미(아데니움) 키우기 — 물주기 주기와 관리법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원산의 코덱스(괴근) 식물입니다. 물통 역할을 하는 거대하고 통통한 코끼리 다리 같은 줄기가 매력적이며 건조기를 견뎌냅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 장미처럼 크고 우아한 진분홍 꽃을 피우는 다육식물의 분재형 끝판왕입니다.
지금 내 사막의 장미(아데니움), 아픈 걸까요?
잎의 색·반점·처짐을 AI가 보고 원인을 추정해 드립니다.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해요.
관리 가이드
물주기
항상 흙이 100% 뼛속까지 마른 후 관수. 두꺼운 몸통을 만져 살짝 말랑해졌을때가 물주기 최적 타이밍. 겨울 단수(휴면)
빛
하루 6시간 이상 무조건 태양 직사광선. 햇살 없이는 못생기고 키만 큼(도장)
온도
뜨거운 날씨 25-35°C 환영. 10°C 이하 무조건 사망 및 잎 모두 떨어짐
습도
사막 환경(초건조 20-40%) 선호. 한국 여름 장마때 썩음 1순위
흙
선인장 흙 + 마사토/펄라이트 70% 비율의 거칠고 모래 많은 기질. 1초만에 물 빠질 것
fertilizing
이른 봄 성장 스퍼트 시기에 완효성 비료, 인·칼륨 강한 개화 비료 투척
propagation
가지 자르기 또는 파종. 코덱스(통통한 몸통)를 키우고 싶다면 씨앗 발아가 유일한 정답. 삽목은 꽃은 피우나 몸통이 찌그러짐
pruning
원하는 수형 유지를 위한 주기적 적심 필수. 절단면은 독성 수액 유의 및 황토로 지혈
repotting
2-3년에 한 번 봄철. 몸통(코덱스)을 감상하기 위해 예전 깊이보다 2-3cm 더 끌어올려 심는 것이 정석
pests
진딧물이 봄철 신생아 잎 즙을 좋아함. 몸통 밑부분 썩음병은 무조건 칼로 파내어 소독해야 삼
toxicity
협죽도과 식물로 강력한 맹독(강심배당체). 식물체 전체 모든 수액에 치명적인 독이 있어 아프리카에선 화살뿌리로 썼음. 장갑 끼고 전지할 것
계절별 물주기
봄·여름
매일 또는 이틀 간격 (아침)
가을·겨울
토양 마르면 관수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흰가루병
원인 곰팡이
해결 통풍 개선, 살균제
진딧물
원인 해충
해결 비눗물 분무 또는 살충제
검은무늬병
원인 곰팡이 (습한 환경)
해결 감염 잎 제거, 살균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