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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나무 키우기 — 물주기 주기와 관리법

Olea europaea · Oleaceae

나무반려동물 안전

지중해 연안 원산의 상록 교목입니다. 은안개가 낀 듯한 회녹색 잎사귀가 이국적이고 평화로운 정경을 만들어내 플랜테리어 나무로 인기가 압도적입니다. 평화와 부의 상징이며 매우 장수하는 나무로, 수백 년간 기를 수 있습니다.

성장 속도 느림 · 다 자랐을 때 2m

지금 내 올리브나무, 아픈 걸까요?

잎의 색·반점·처짐을 AI가 보고 원인을 추정해 드립니다.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해요.

관리 가이드

물주기

흙이 1/3 이상 완전히 뽀송하게 마른 뒤 듬뿍. 과습에 최약체. 뿌리가 젖어있으면 잎이 까맣게 떨어짐

빛

가장 많은 직사광선을 요구하는 식물군 중 하나. 베란다 창측 필수(하루 최고 광량 6시간+)

온도

적정온도 15~25도. 0도 근처의 겨울 저온 경험 필수로, 춥게 지내야 이듬해 개화 및 결실

습도

지중해성의 건조한 기후를 선호(40% 이하). 여름 장마철 환기에 유의

흙

배수가 극단적으로 좋은 모래/펄라이트 다량 함유 약알칼리성 비옥토양. 마사토 듬뿍

fertilizing

봄철 비료 1번으로 충분. 과비시 웃자라 수형이 미워짐

propagation

봄에 새 가지를 10cm 잘라 뿌리 발근제 묻혀 삽목. 종자 발아는 불가능에 가까움

pruning

원하는 높이에서 메인 수형 꼭대기를 생장점 컷(적심)하면 2-3년 뒤 둥근 토피어리가 됨. 밀집된 안쪽 가지는 잘라버림

repotting

1-2년에 1번, 뿌리가 꽉 찰 때 가장 잘 자람. 화분을 과도히 높이지 않는 것이 꿀팁

pests

통풍 불량시 깍지벌레 및 솜깍지. 실내 건조시 응애도 조심. 옥외 사육시엔 튼튼

toxicity

잎과 열매, 줄기 모두 사람과 반려동물 개체군에 절대 무독성 (강아지가 잎을 뜯어먹어도 안전)

계절별 물주기

같은 식물도 성장기(봄·여름)와 휴면기(가을·겨울)의 물주기가 다릅니다.

봄·여름

토양 상부 5cm 마르면 관수

가을·겨울

토양 대부분 마르면 관수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잎 색·반점·처짐 같은 신호로 원인을 좁혀볼 수 있습니다.

잎 낙엽

원인 급격한 환경 변화 또는 과습

해결 안정된 환경, 배수 확인

잎이 떨어짐 자세히 보기 →

깍지벌레

원인 해충

해결 알코올 솜으로 닦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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