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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아 에렉타 키우기 — 물주기 주기와 관리법

Stephania erecta · Menispermaceae

다육식물반려동물 주의

태국 및 동남아산 희귀 코덱스(괴근) 다육식물입니다. 흙 위에 턱 얹어놓은 거대한 감자 같은 구근 괴매 한가운데서 실처럼 얇은 줄기가 수직(erecta) 솟아올라, 완벽한 원/연잎 모양의 귀여운 이파리를 대롱대롱 매단 기묘하고 아름다운 수형을 자랑합니다.

성장 속도 느림 · 다 자랐을 때 30cm

지금 내 스테파니아 에렉타, 아픈 걸까요?

잎의 색·반점·처짐을 AI가 보고 원인을 추정해 드립니다.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해요.

관리 가이드

물주기

괴근(감자 몸통)에 평생 수분을 축적. 흙이 말라도 버티며 성수기때만 겉흙과 몸통이 쪼글쪼글해질 즘 듬뿍. 잎사귀에만 미스트 분사 추천. 과습시 몸통이 푸딩처럼 썩음

빛

강한 햇빛 아래서 잎사귀가 연방향 우산처럼 촘촘히 열림. 빛 1도 모자라면 콩나물처럼 안이쁘게 길어짐(도장 필수). 봄햇빛 직사광 최고

온도

엄청난 고리타분 열대 기후(20-30°C). 15도 이하 돌입시 이파리가 몽땅 누렇게 시들어 떨어지고 다음해 봄까지 완전 잠듦(휴면)

습도

적당한 공중 습도(50~60%). 성장기에 따스하고 다습한 기운을 제공하면 잎사귀 폭풍 증가. 춥고 축축한게 최악

흙

산모래, 황토마사토, 난석 80% 이상의 극악 사막 토양 조성. 구근 덩어리의 절반 이상이 꼭 흙 위로 노출되게 식재

fertilizing

구근 파워로 양분 소모 거의 안함. 봄 잠에서 깬 뒤 미량의 다육 전용 양액만

propagation

비싸고 귀족식물로 불특정 자가교배 씨앗 파종 외 번식불가 (삽목불가)

pruning

겨울철 혹은 환경이 안맞아 줄기가 다 말라버렸을 땐 지체없이 줄기 밑바닥을 가위컷 해버리고 봄에 새로 받는게 지름길

repotting

최소 2년에 1회, 덩어리 직경 대비 딱 2cm만 큰 숨쉬는 토분이 최상의 드레스

pests

진딧물과 응애 거미줄. 괴근 표면에 곰팡이나 물렁거리는 반점이 생기면 숟가락으로 박박 파내고 루톤(살균) 소독. 방치시 내부 전멸

toxicity

잎과 덩이줄기를 포식한 멍냥이, 어린이에게 복통/발작을 야기시키는 알칼로이드계열 독성

계절별 물주기

같은 식물도 성장기(봄·여름)와 휴면기(가을·겨울)의 물주기가 다릅니다.

봄·여름

토양 완전 건조 후 관수 (1~2주)

가을·겨울

월 1~2회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잎 색·반점·처짐 같은 신호로 원인을 좁혀볼 수 있습니다.

웃자람

원인 빛 부족

해결 충분한 햇빛 확보

웃자람 (줄기만 길어짐) 자세히 보기 →

잎 물러짐

원인 과습

해결 물주기 중단, 환기

잎이 물러지고 검게 변함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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