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 리네아리스 키우기 — 물주기 주기와 관리법
관엽식물반려동물 안전
히말라야 고산지대 원산의 독특한 호야입니다. 소나무 잎처럼 가늘고 털이 보송보송한 잎들이 폭포수처럼 길게 늘어지며 자랍니다. 가을에 달콤한 레몬 향이 나는 별 모양의 하얀 꽃을 뭉쳐서 피웁니다. 다른 호야보다 서늘하고 습한 환경을 선호합니다.
관리 가이드
물주기
흙 표면부터 3cm 정도 마르면 물주기. 일반 호야(다육성)보다 물을 더 자주 필요로 함
빛
밝은 간접광. 직사광선은 잎을 노랗게 태움
온도
적정 15-22°C. 서늘한 환경을 좋아함. 30°C 이상 고온에 취약
습도
60-80%. 습도가 높을수록 잎 끝이 마르지 않음
흙
착생식물용 거친 혼합토(바크 40%, 코코피트 30%, 펄라이트 30%)
fertilizing
봄~여름 2주 1회 NPK 20-20-20 희석액 스프레이
propagation
줄기 삽목. 마디를 물이나 수태에 꽂으면 쉽게 발근. 꺾꽂이 시 흰 수액 주의
pruning
원하는 길이로 잘라 다듬기. 자른 가지는 번식에 활용. 꽃이 피었던 자리(구경)는 자르지 말 것
repotting
뿌리가 화분에 꽉 찼을 때만. 2-3년 1회. 행잉 바스켓 권장
pests
응애, 솜깍지벌레. 건조할 때 주로 발생하므로 정기적인 분무와 통풍 필요
toxicity
무독성이나 줄기를 자를 때 나오는 하얀 수액이 피부나 점막에 가벼운 자극을 줄 수 있음
계절별 물주기
봄·여름
토양 상부 2~3cm 마르면 관수
가을·겨울
토양 절반 마르면 관수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잎 황변
원인 과습 또는 영양 결핍
해결 배수 확인, 비료
잎 끝 갈변
원인 건조 또는 수질 문제
해결 잎 분무, 정수물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