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 아이비 키우기 — 물주기 주기와 관리법
유럽 원산 잉글리시 아이비의 가장 인기있는 무늬 품종 무리. 별모양 초록 잎 가장자리에 우아하고 하얀 크림색 테두리가 들어가 있어 서늘하고 클래식한 매력을 가집니다. 실외 벽 타고 오르기, 실내 행잉, 토피어리 등 다용도로 쓰입니다.
관리 가이드
물주기
흙 표면부터 1마디 깊이가 마르면 흠뻑 관수. 흙이 지나치게 안 마르는 상태(과습)를 제일 싫어함
빛
그늘에서도 살지만 뚜렷한 흰 테두리를 보려면 매우 밝은 간접광 필수. 야외 직사광선 직빵도 가능
온도
5-23°C. 극강의 저온 내성(영하권도 버팀)을 가져 실외 정원용으로도 좋지만, 한여름 30도 찜통더위(열기+습도)에는 취약하여 녹아내림
습도
보통(40-50%). 더운 여름에 공기 분무 잦으면 세균성 무름병 유발 가능
흙
일반 원예용 배양토. 배수만 문제 없다면 크게 토양 타지 않는 강건한 잡초 생명력
fertilizing
봄과 가을에 완효성 액체 비료 월 1회로 충분
propagation
마디(절간) 사이에 공기뿌리가 나오기 직전임. 잘라서 화병 수경재배 시 1-2주내 뿌리 뻗음
pruning
거미줄처럼 미친듯이 번성함. 모양 유지를 위해 무자비하게 전정. 줄기 중간을 자르면 곁가지 여럿 나옴
repotting
1년에 1회, 너무 길어지면 뿌리가 말리니 봄에 큰 화분 교체 권장. 흙 털기 스트레스에 강함
pests
응애 밭. 실내에서 키우면 99% 응애 직격탄을 맞음. 공기 순환 필수적이며 비오킬 등으로 사전 코팅 요함
toxicity
상당한 독성. 삼키면 점막 염증 부종, 심한 구토와 설사. 수액에 닿아도 알레르기 가능
계절별 물주기
봄·여름
토양 표면 마르면 관수
가을·겨울
토양 절반 마르면 관수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잎 갈변
원인 건조 또는 고온
해결 잎 분무, 시원한 곳
해충
원인 응애, 깍지벌레
해결 살충제 또는 물 세척
반려동물이 먹으면?
사포닌, 폴리아세틸렌 — 반려동물 섭취 시 구토/설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