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테아 마코야나 키우기 — 물주기 주기와 관리법
관엽식물반려동물 안전
브라질 밀림 원산의 화려한 관엽식물입니다. 공작새 깃털(Peacock)을 연상시키는 섬세한 짙은 녹색과 연두색의 얼룩 무늬, 그리고 잎 뒷면의 신비로운 자주빛이 예술적입니다. 기도식물(마란타류)답게 밤낮으로 잎이 위아래로 움직이는 생동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관리 가이드
물주기
항상 촉촉하게. 마르기 전에 미지근하고 생수/하루 묵힌 수돗물로. 수돗물의 염소 성분에 잎이 바로 타들어감
빛
반음지~밝은 간접광. 숲의 하층 식생 식물로서 직사광선 닿으면 무늬가 옅어지고 말려 들어감
온도
항온(18~24°C)을 매우 좋아함. 에어컨/온풍기의 직접적 바람은 즉사 원인
습도
60~80%의 높은 아마존 습도 요망. 습도 50% 이하에서 잎 가장자리 갈색 화상
흙
수분 유지가 긴 코코피트/피트모스가 주를 이루는 부드러운 토양. 산성 산도 선호
fertilizing
비료 성분에 대단히 민감 (잎끝 타는 주원인). 봄 1번 추천 농도의 1/4 수준으로만 희석
propagation
뿌리 찍기(포기 나누기)가 유일한 일반적 수단. 수형이 풍성할 때 반으로 갈라서 식재
pruning
시들거나 말라버린 옛 잎들은 가위로 줄기 끝까지 정리. 새 순 생장 유도
repotting
최대한 미루는 편. 화분 안이 꽉 막혔을때 넓은 화분으로, 뿌리를 건드리지 말고 그대로. 뿌리 스트레스 극심
pests
건조한 응애 주의. 온실 깍지벌레가 붙으면 무늬 속이라 눈치채기 어려움. 습윤한 방역 요망
toxicity
개, 고양이, 앵무새에게 완벽 무독성
계절별 물주기
봄·여름
토양 상부 2~3cm 마르면 관수
가을·겨울
토양 절반 마르면 관수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잎 황변
원인 과습 또는 영양 결핍
해결 배수 확인, 비료
잎 끝 갈변
원인 건조 또는 수질 문제
해결 잎 분무, 정수물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