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레쉬 피커스(무늬 벤자민 고무나무) 키우기 — 물주기 주기와 관리법
아시아와 호주 원산의 우아한 대형 실내 관목. 수천 개의 자잘한 초록색과 상아 크림색 패턴이 뒤섞인 화려한 나뭇잎들이 하늘하늘 춤추듯 축 늘어지는(Weeping) 유려한 가지 수형을 선사합니다. 고품격 거실/카페 인테리어 나무로 군림합니다.
지금 내 에버레쉬 피커스(무늬 벤자민 고무나무), 아픈 걸까요?
잎의 색·반점·처짐을 AI가 보고 원인을 추정해 드립니다.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해요.
관리 가이드
물주기
흙을 꽤 건조하게 말려 키우는 편이 안전. 화분 크기 대비 손가락 2마디가 마를 때 배수구 줄줄 새도록 관수. 과습시 즉각 잎 끝부분과 흰색 무늬가 시커멓게 타고 괴사
빛
햇빛이 적은 곳에선 크림색 하얀 무늬가 전부 녹색으로 복귀함. 가능한 창가쪽 통유리 직사광/빛이 제일 밝은 상석 배치 우선순위
온도
외풍과 온도 변화에 극심한 까칠이 (온도 충격시 다음날 잎 100장 탈모 기적). 이사, 찬바람 닿는 곳, 15도 이하 저온을 완벽히 피하고 무조건 상온 항온 거실(18-28°C)에 알박기
습도
50-70%의 다소 온난 다습함을 사랑함. 에어컨과 온풍기 건조바람은 살인기
흙
일반 모든 나무용 상하토(원예토)에 무사 안착 기동 가능. 자잘한 돌가루만 더해주면 금상첨화
fertilizing
대기근 벤자민엔 봄, 여름에 걸쳐 3주 단위 물 희석 액체 종합 비료 및 알갱이 오스모코트 상단 도포, 질소 비료 좋아함
propagation
초강력 휘묻이/물꽂이. 하단 가지를 예리하게 5cm 컷(하얀 독 수액 세척 필수) 하여 물 컵에 꽂으면 잔뿌리가 지네처럼 파고나옴
pruning
원하는 수형(보통 둥근 토피어리 우산모양)을 만들기 위해 미친듯이 길어지는 뻗은 잔가지를 사선으로 이발 쳐서 무한 밀집 유도
repotting
이사 스트레스 대마왕. 분갈이 화분 환경 변할 시 또 잎을 마구 떨구고 화를 냄. 뿌리가 화분 터트릴것 같을때 2년에 한번 살포시 연장 분업
pests
건조한 그늘에 두면 잎에 찐득한 분비물을 내는 깍지벌레의 최고 낙원 건설. 환기/통풍만이 살 길
toxicity
무화과(피커스 뽕나무)과 식물 공통 흰 라텍스 수액. 잎 뜯으면 발진, 입에 대는 고양이 인간 구토 자극 치명상
계절별 물주기
봄·여름
토양 표면 마르면 관수
가을·겨울
토양 마르면 관수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잎 시들음
원인 수분 부족 또는 병해충
해결 관수 + 방제
병해충
원인 다양한 해충/질병
해결 적시 방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