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렘 (필로덴드론 셀로움) 키우기 — 물주기 주기와 관리법
남미 아열대 원산. 줄기가 나무처럼 굵고 우뚝 서는 천남성과 거대 관음. 상반신에는 어른 상체만한 진녹색 톱니바퀴 결절 잎사귀(몬스테라와 비교되는 다갈래 찢어짐)가 사방으로 만세하듯 펼쳐져 가장 이국적인 그늘 밑 정글을 완성합니다.
지금 내 셀렘 (필로덴드론 셀로움), 아픈 걸까요?
잎의 색·반점·처짐을 AI가 보고 원인을 추정해 드립니다.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해요.
관리 가이드
물주기
뿌리가 굵은 다육성 수분 공장. 일반 상토의 절반 깊이, 혹은 완전 큰 대형분일 시 10cm 이상이 포슬하게 모래처럼 말랐을때 흠뻑 관수. 겨울철 찬물 직수는 뚱뚱한 셀렘 줄기를 까맣게 마비무름사 유도. 과습하면 아래의 무수한 거대하엽부터 노란 황달낙엽
빛
실내 아무 구석(어두운 곳)에서도 빛 불만 없이 엄청난 넓은 잎방패 생존성을 거두나 치명타는 '도장(웃자람)'. 가장 밝게 간접광을 쏘여야 잎자루가 꼿꼿이 사방분수를 치며, 그늘에선 줄기 한가닥이 1미터 이상 뱀처럼 길어지다 중력에 꺾임
온도
전형적 아파트 온화 기생(20-29°C). 베란다 겨울 15도 이하에 방치하면 추위에 깜짝 놀라 잎 테두리부터 검게 액체처럼 흐물거려 타죽음 (완전 동사 실내 이동 1순위)
습도
거대하게 호흡하므로 가습기가 있거나 50-70%의 습도에서 윤기가 좔좔 흐름. 젖은 걸레질로 수시로 잎 먼지 세척을 안해주면 스크레치가 눈에 엄청 띔
흙
덩치가 산만한 나무수준의 뿌리를 가지므로 코코피트 바크 비율이 50%를 훌쩍 넘는 물이 광속 배수대는 숨쉬는 난초급 상토 배양 혼합 필수
fertilizing
대자연의 식신 대식가. 봄부터 늦가을에 걸쳐 완전 수용성 거름/비료를 3주마다 폭포수. 모자라면 잎 결절상태가 기형화 됨
propagation
수년이 지나 목질화되며 나무가 되어가는 거대한 셀렘 원 둥치 주변 흙에서 나오는 눈 아기 포기들을 뿌리채 파내어 칼로 절단, 작은 소형 셀렘으로 독립 분가(포기나누기)
pruning
아랫단의 제일 크고 무거워 바닥에 끌려 병들어가는 생명 임종 노란 잎들만 가지치기. 자를 시 줄기에서부터 2cm 여유를 살짝 남기고 가위/톱질을 하여 진액오염 방비
repotting
워낙 뿌리가 터질듯이 크고 무리지어 나 플라스틱 화분을 찢음. 2년에 한 번은 기존 흙을 털지 않는 동일 펌핑 이사(초대형 토분 추천), 너무 깊은 화분에 묻으면 목무름
pests
건조한 구석에 방치시 잎 앞뒤와 자잘한 목주름 홈 마디 사이에 응애, 깍지벌레의 무한 군락지성 형성. 바람부는 베란다 거실 앞 배치가 생명줄
toxicity
필로덴드론 최대 특성인 옥살산칼슘 섭취성 맹독(작열 입 통증 기도 붓기) 덩어리. 강아지에게 가장 위험한 바닥 배치(잎 늘어짐)
계절별 물주기
봄·여름
토양 상부 2~3cm 마르면 관수
가을·겨울
토양 절반 마르면 관수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잎 황변
원인 과습 또는 영양 결핍
해결 배수 확인, 비료
잎 끝 갈변
원인 건조 또는 수질 문제
해결 잎 분무, 정수물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