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포라 키우기 — 물주기 주기와 관리법
관엽식물반려동물 주의
지그재그로 자라는 얇은 줄기와 오밀조밀한 작은 타원형 잎을 가진 고상한 느낌의 뉴질랜드 야생 관목입니다. 코로키아와 함께 모던 플랜테리어의 양대산맥으로 꼽힙니다. 황금빛이나 오렌지색의 작고 귀여운 꽃을 냅니다. 하지만 환경 변화와 건조함을 아주 싫어하는 까탈스러운 식물입니다. 통풍과 빛이 완벽해야 합니다.
관리 가이드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바로 (물 굶기면 즉시 말라 죽음)
빛
유리창을 통과한 직사광선 듬뿍
온도
15-25℃
습도
건조하면 응애 창궐, 50% 이상 유지
흙
보수력은 약간 있고 배수는 탁월한 모래 성분 혼합토
fertilizing
봄 성장기에 약한 비료
propagation
삽목, 종자 병식
pruning
수형 관리를 위해 웃자란 부분 끝만 컷팅
repotting
물빠짐이 지나치게 빨라지면 큰 화분이나 새 흙으로 2년 주기
pests
응애 극성 주의
toxicity
열매 꼬투리는 반려동물에게 유독할 수 있음 (잎은 비교적 안전)
계절별 물주기
봄·여름
수시로 확인 후 겉 마르면 듬뿍
가을·겨울
겉흙이 마를 때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응애 창궐(거미줄 같은 막)
원인 극도로 건조한 공기 및 통풍 부족
해결 샤워기로 전체 잎 세척 후 전용 살충제 반복 도포
반려동물이 먹으면?
씨앗 및 꼬투리 부분 알칼로이드 중독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