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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키우기 — 물주기 주기와 관리법

Salvia officinalis · Lamiaceae

허브와 향신료반려동물 안전

지중해 연안 원산의 꿀풀과 다년생 허브. 뽀얀 은회색 솜털로 덮인 타원형 잎사귀가 매우 부드럽고 특유의 강렬하고 상쾌한 박하/소나무 향기(방향 정화)를 뿜어냅니다. 고대부터 불로장생 약초로 불렸으며 정원과 화단을 장식하는 보라색 꽃이 유려합니다.

성장 속도 빠름 · 다 자랐을 때 60cm

지금 내 세이지, 아픈 걸까요?

잎의 색·반점·처짐을 AI가 보고 원인을 추정해 드립니다.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해요.

관리 가이드

물주기

지중해성 기후 특성상 건조에 강함. 허브답게 화분 흙이 반 이상 속까지 파슬하게 말랐을때 흠뻑. 장마/잦은 비에 줄기 전체가 진액으로 녹아버리는 최대 약점

빛

가장 땡볕의 노지/창가, 통유리 관통 직사광 (최소 하루 6-8시간). 조금만 빛이 부족해도 은빛 털이 사라지고 줄기가 콩나물처럼 가늘고 흉측히 웃자람(도장)

온도

어디든 버티는 다년생 방어력. 더위 30도 및 영하 -10도 노지 월동 기염 통과 (추운 환경에서 다음 해 봄 더욱 튼튼한 잎과 꽃발산). 실내에선 바람 통하는 시원한 15-20°C

습도

과습(70% 이상)은 허브류 최대의 무덤. 바람이 매일 살랑이는 건조한 봄가을 기후(30-40%)에서 가장 잘 자라고 향기가 짙어짐

흙

척박하고 모래가 많은 알칼리/중성 토양 최고. 펄라이트/마사토를 상토보다 더 많이 섞어 빗물이 1초만에 빠지는 배수 상태 절대유지

fertilizing

양분이 굳이 필요 없음. 거름이나 비료 과다투입시 향기가 완전 소멸되고 키만 커진 비만 체형이 됨 (이른 봄 유기질 1회성 끝)

propagation

봄, 가을 폭풍 줄기 잘라 물꽂이 하거나 흙 삽수 시 1~2주내 백발백중 뿌리. 씨앗 파종 역시 밭의 잡초급 싹틈

pruning

초여름 보라색 화려한 꽃이 만발하고 난 후, 늦여름 목질화(나무화)를 막고 통풍을 위해 전체 키의 1/2을 완전 절단하는 대대적 강전정 시행 필수

repotting

1~2년에 1번 이른봄. 화분 크기 증설을 하면 미친 뿌리뻗음으로 곧장 허브 정원 생성

pests

고온다습 지옥 장마의 진균 곰팡이. 향이 강해 벌레는 덜 꼬이나 통풍 불량 시 진딧물과 흰가루병

toxicity

무독의 펫 완전 세이프. 식용 허브/육류 요리 향신료, 소시지 요리의 대가

계절별 물주기

같은 식물도 성장기(봄·여름)와 휴면기(가을·겨울)의 물주기가 다릅니다.

봄·여름

토양 표면 마르면 관수

가을·겨울

토양 절반 마르면 관수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잎 색·반점·처짐 같은 신호로 원인을 좁혀볼 수 있습니다.

잎 시들음

원인 수분 부족 또는 고온

해결 물주기

잎이 처지고 시듦 자세히 보기 →

웃자람

원인 빛 부족

해결 직사광선 확보

웃자람 (줄기만 길어짐)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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