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장 소정 (백성) 키우기 — 물주기 주기와 관리법
멕시코 내륙 원산의 초소형 소형 돌연변이 선인장. 어른 엄지손가락만한 메인 모체 곁에, 골무(Thimble) 크기의 앙증맞은 수십 개의 둥근 새끼들이 눈덩이처럼 포개어 포도송이 수형을 만듭니다. 별모양의 촘촘한 흰 가시가 맨살에 찔리지 않고 부드럽게 뒤덮임.
관리 가이드
물주기
가장 건조한 미니 컵 화분 선인장의 기본 관리. 완전 단수(2~3달 방치)에 단련된 최강체. 겉흙 100% 마른 뒤, 옆 테두리로 생수 몇 방울만 살짝 주는 모래 적시기 만행으로 1년은 물 걱정 없이 넘기나, 여름 장마 습도는 쥐도새도 무르게함
빛
한여름 강직사 일광보다는 창유리를 한 번 통과한 온화하고 기나긴 밝은 빛의 연속(간접 조명) 하루 6시간. 어둠에선 솜 같은 가시가 깎이고 웃자라 흉하게 늘어져 녹색 살이 보임
온도
너무 더운 30도 이상 열사를 힘들어하나, 기본적으로 선선+따뜻 18~26°C 항온을 좋아함. 영하 5도에서도 건조 휴면으로 동상방어 생존 기염 (노지월동)
습도
전면 백색 사막 식물로 거실 겨울 20-30% 대건조 만끽. 잎 분무시 흰 솜가시 속으로 쾌쾌한 곰팡이병 즉기 생존(습윤 차단)
흙
흙 유기물 상토 절대 투입 불가. 강모래 자갈 마사토 동생사 산야초 100% 무기질 쾌속 모래 배수 식재
fertilizing
양분을 1도 바다받지 않는 독립투사. 비료 닿을 시 솜가시가 비만증으로 찢어지고 속 뼈대 분리 (무거름 지향)
propagation
너무 간단한 삽목 전설. 옆에 대롱대롱 매달려 넘치는 포도알 1개를 핀셋으로 가볍고 살짝 비틀어 떼네어 그늘 3일 후 마사토 위에 올려두기
pruning
너무 번식해 화분에서 쏟아질 때 마디 알을 솎아내어(미관/동풍) 따로 군생용 대형분에 입주. 가지치기가 아닌 알 분리
repotting
뿌리가 매우 약해 깊은 분갈이는 독약. 얕고 동그란 대접 같은 토분에 군락지로 몰아 이사 3년에 딱 한번
pests
건조 습격의 흰솜깍지벌레의 위장 생존술 서식. 육안으로 벌레 도트 확인 후 알코올 붓/면봉 처단. 무름병 연부는 포기 뽑아 폐기
toxicity
가시가 보드라우나 섭취 거슬림 주의. 완전 무독성
계절별 물주기
봄·여름
토양 완전 건조 후 관수 (2~3주)
가을·겨울
월 1회 이하 또는 단수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몸통 무름
원인 과습
해결 즉시 분갈이, 건조
변색
원인 저온 피해
해결 따뜻한 곳으로 이동